영화·전시·체험 한 자리에…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성황 속 하이라이트 향해 간다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개막 이후 다채로운 시도와 풍부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으며 축제의 한 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를 찾은 관객들은 스크린과 야외 현장을 넘나들며 도전과 힐링이 함께하는 축제의 열기를 온몸으로 만끽하고 있다. 영화제 분위기는 국내외 게스트들과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한껏 달아 올랐다. 주요 상영작 공개 직후 이어진 ‘게스트와의 만남’에서는 감독 및 배우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작품 비하인드 스토리와 삶의 도전에 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