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대한민국 축구 넘어 세계로 향해…FIFA 이해관계자 위원으로 2029년까지 활동 선정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전 축구선수 박지성이 이제 세계 축구의 정책을 결정하는 행정가로 우뚝 서 나간다. 박지성이 국제축구연맹(FIFA) 남자축구 이해관계자위원회(FIFA Men‘s Football Stakeholders Committee) 위원으로 공식 선임됐고 밝혔다. 이번 위촉으로 박지성은 오는 2029년까지 세계 축구 산업 전반의 갈등을 조율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해당 소식은 배우자 김민지 전 아나운서를 통해 알려졌다. 김 전 아나운서는 지난 26일 SNS를 통해 “전 축구선수 박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