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1차 시기별로 선정된 창작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주 단체는 (주)에이엠컬처, 프로듀서 박영우가 선정됐다. 공연장엔 서울 노원구 중계로 181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장이 펼쳐졌다. 작년 마지막해 하루 앞둔 12월 30일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후 새해 2026년 1월 10일 프레스 관람을 했다.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대부분 관객층은 반반 5 vs 5로 펼쳐졌다고 한다. 당연 100분을 실제로 봤을 역시 관객층이 대부분 어린이 관객층이였다. 어머니 아버지들이 아이를 케어하는 수준일뿐이다. 언론 관객층은 금요일쯤 연합뉴스, 국민일보, 토요일 본지와 인터뷰 전문 이우진 기자가 관람을 했다.
창작뮤지컬 : 대중적 원작과 실존 인물의 재해석으로 창작뮤지컬 부문에서는 대중적 원작과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한 작품들이 포진했다. 이현 작가의 베스트셀러 동화를 원작으로 한 '푸른 사자 와니니'는 지난 3일부터 25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되며, 약육강식의 세계를 배경으로 "나답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와 공존의 가치를 전하는 성장 서사를 그친다.
본지가 본 공연장은 3층 무대 세트장으로 꾸며져 있고, 아울러 가운에 벌어지는 무대도 세트로 꾸며져 있기도 했다. 초반 멋진 무대 활기차게 안무와 함께 관객을 사로 잡았고, 음악 역시 관객을 사로 잡을 만한 무대와 어울려 어린이 관객을 사로 잡을 만 했다.
마지막 클라이막스에는 마주하며 최고의 음악과 최고의 안무, 최고의 무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찾아와준 관객을 박수 갈채를 받기도 했다. 600만 관객이라고 하는데 본지는 처음에 관객을 어린이와 부모와 반반이였으며, 2층을 못 봤지만 대략적으로 100명은 넘어서는 듯 했고, 200명은 평일일것이도 주말에는 2~300명 되는 듯 보였다.
본지는 생각한다. 요즘 영화나 뮤지컬이나 연극이나 드라마나 콘텐트는 범람하는데 진짜로 어린이가 봐야 할 공간은 없닸는데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어린이들 좀 더 콘텐츠를 볼 수 있게 어른들이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은 희망은 있다고 보고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린이들이기 때문이다.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 총 평점 ★★★☆, 연출 ★★★ , 음악감독, ★★★☆, 무대연출 ★★★☆, 배경 및 미술 ★★★, 미디어아트 ★★★, 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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