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영화 ‘슈가’ 특별출연으로 존재감 빛낸다…새해 열일 신호탄 가동
상태바
김선영, 영화 ‘슈가’ 특별출연으로 존재감 빛낸다…새해 열일 신호탄 가동
  • 이윤영(진실타임스)
  • 승인 2026.01.08 04: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사관으로 변신한 김선영, 독보적 카리스마로 극 몰입도 상승 예고
김선영, 2026년에도 멈추지 않는다…‘슈가’를 시작으로 쌓아 갈 다채로운 활약 이목 집중
2025년 브라운관 꽉 잡은 김선영…‘중증외상센터’ → ‘컨피던스맨 KR’ → ‘자백의 대가’ → ‘김치’까지! 끝없는 열일 행보
배우 김선영 [강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김선영 [강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배우 김선영이 영화 ‘슈가’ 특별출연 소식을 전하며 연초부터 쉼 없는 활약을 예고했다.

 영화 ‘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최지우 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다. 새해 극장가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을 것을 암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바.

 김선영은 극 중 수사관 역으로 변신해 최지우와 호흡 할 예정이다. 특유의 카리스마를 통해 극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작년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시작으로 ‘미지의 서울’, ‘첫, 사랑을 위하여’에 연이어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김선영. ‘애마’, ‘컨피던스맨 KR’에서는 특별출연 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역시 김선영’이라는 찬사를 끌어냈다.

 그런가 하면 김선영은 ‘자백의 대가’에서도 걸걸한 입담 속 정 많고 솔직한 매력을 지닌 폭력 전과 4범 왈순 역을 맡아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이어 지난 21일 방송된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 여섯 번째 이야기 ‘김치’의 주인공 박영미 역으로 분해, 절제된 감정 안에 깊은 모성애를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묵직한 여운을 남기기도.

 이처럼 2025년 쉼 없는 행보를 보여준 김선영이 이번 영화 ‘슈가’에서는 어떤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선영이 출연하는 영화 ‘슈가’는 오는 21일 수요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 국민의 편에선 미디어 진실타임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 대우, 사건 사고와 미담 등 모든 예깃 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카카오톡 : @코난tv @진실타임스 @클래식tv
트위터 : @jinsiltimes
페이스북 : @jinsiltimes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끝)



주요기사